2월 10일 오사카 합격했어요
| 심 엄마 2026.02.26 조회: 19 |
감사하게 운이 좋아서 85문제 1시간 30분 풀고 끝났어요
갑자기 화면 꺼지면서 걱정했지만 그래도 기출 강의 많이 나와서 바로
편안해졌어요 원장님 강의 추천드려요
저는 병원 일 3년하고 오랜기간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40세 되니까
저의 일자리가 불안해 졌고 마침 남편이 미국 근무가 예상되어 있어 바로 그만두고
원장님 강의만 올인했는데.. 참 다행이었어요
병원생활 조금밖에 안해서 나렉 cat 문제를 볼 실력이 아니어서
강동강의 바로 인강했어요 강의때마다 간호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미국가서 간호지식 없어서 걱정했는데 합격도 하고 실력 많아져서
걱정이 많이 줄었어요
강의는 1달반 정도 밖에 못 들었지만 원장님의 지식을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는것조차
행운이었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내용을 풀어주시니 갈수록 시험 불안감이 사라지고
할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남편도 집안일 많이 도와 주어서 더 분위기 좋아지고
미국간호사로 함께 회사 일 할 수 있어 감사한 순간이었고 애들도
한국 학원 안 다니고 미국간다고 너무 좋아해요
미국생활 꿈도 안 꾸었는데 합격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강동과 계약하고 싶어요 모두 걱정마시고 다 합격해서 미국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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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엄마
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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