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오사카 보건교사일 하면서 합격했어요
| 남은영 2026.01.27 조회: 1 |
저는 보건 교사로 10년 동안 근무했어요
방학때 시험칠 계획하고 3개월동안 강동 원장님 강의 듣고 85문제
2시간 20분 걸렸어요
과거 임용 시험때 열심히 공부한적 있지만 그 이후엔 아이둘 가진 엄마로 살았는데
제가 합격하니까 신기하고 즐거워요
공부중 1개월은 적응이 안되고 집중이 안되고 집중을 할수 없었지만
우리 아이 둘 영주권 위해서 다시 힘을 냈어요
실제로 공부한 시간은 2개월 정도? 주말이면 바로 도서관에서 도시락 싸서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사실 저는 코누 사장님과 같이 근무한 후배이구요 코누 사장님처럼 보건교사 시험치고
편안히 학교 집만 왕래 했는데 어느 순간 강동 단톡방에서 코누 사장님 선배님을 보고
저도 미국갈 결심을 했습니다.
대 선배님이신 강동 원장님의 강의는 많이 즐겁고 존경 스러워서 힘이 되고
자신감 생기고. 저도 두 선배님의 기운 받아서 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정신 차렸습니다
한달 정도지나니까 2배속으로 완전 3개월 강의 프린트를 3~4번 반복했고 마지만 2주간은 최근 1개월로 함축해서 반복 공부했는데 눈물 날 정도로 감격스럽게 문제는 강의한 것 그대로였습니다 선배님 강의에 빠져서 유월드 아처 나스렉스 cat 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기출에 올인한 것이 합격의 한수였습니다
원장님이 왜 기출만하고 남는 시간에 영어공부하라는 말씀 왜 하는지 시험장에서
확인할수 있었고 감동이었습니다 특별히 고민할 문제도 없었어요
NGN.5문제. 산후 12시간 수축위치 cytotec문제 무릎수술.COPD당연히 쉬웠구요
VASTATIN. 정신과약 모두 답 쉬웠습니다
보건 교사인 저도 합격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합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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